맥북 에어 M1 매입가 정리 (2026년 기준)
맥북 에어 M1을 처분하기 전, 지금 시세부터 확인해보세요. 이 가이드에서는 용량·상태별 매입가 범위와 가격을 좌우하는 요인, 매입 절차까지 한 번에 정리해드려요.
맥북 에어 M1, 어떤 모델인가요?
맥북 에어 M1은 2020년 11월에 나온 13.3인치 모델이에요. 애플 첫 자체 칩 M1을 단 모델이라 지금도 수요가 꾸준해요. 팬이 없는 무소음 설계로 학생·일반 사용자에게 오래 인기였어요.
| 구분 | 내용 |
|---|---|
| 출시 | 2020년 11월 |
| 칩 | 애플 M1 (8코어) |
| 디스플레이 | 13.3인치 레티나 |
| 기본 메모리 | 8GB (16GB 옵션) |
| 기본 저장공간 | 256GB (512GB·1TB 옵션) |
ℹ️ 참고
같은 M1이라도 메모리 16GB, 저장공간 512GB 이상 사양은 매입가가 더 올라가요. 신청할 때 사양을 함께 알려주시면 더 정확하게 안내해드려요.
맥북 에어 M1 매입가 범위
저장공간과 외관 상태에 따라 아래 범위에서 매입가가 정해져요. 모두 2026년 기준 안내가예요.
| 저장공간 | S급 (거의 새것) | A급 (생활기스) | B급 (외관 손상·정상 작동) |
|---|---|---|---|
| 256GB | 620,000~720,000원 | 520,000~620,000원 | 400,000~520,000원 |
| 512GB | 700,000~820,000원 | 600,000~700,000원 | 470,000~600,000원 |
| 1TB | 800,000~930,000원 | 680,000~800,000원 | 540,000~680,000원 |
ℹ️ 시세 안내
위 금액은 안내용이에요. 실제 매입가는 검수 후 검수내역서·사진과 함께 확정돼요. 액정 깨짐·침수·부팅 불가 같은 고장 제품도 부품 가치 기준으로 매입하니 상태가 나빠도 신청해보세요.
매입가를 좌우하는 요인
같은 에어 M1이라도 아래 항목에서 매입가가 갈려요.
- 저장공간·메모리: 512GB·16GB 같은 상향 사양은 더 높게 책정돼요.
- 외관 상태: 모서리 찍힘·기스가 적을수록 올라가요.
- 배터리 사이클: 사이클 수가 적고 성능 상태가 좋을수록 유리해요.
- 구성품: 정품 충전기·박스가 있으면 가산돼요.
- 색상: 스페이스 그레이·실버·골드는 수요 차이가 거의 없어요.
💡 실무 팁
중고 거래 앱 시세는 판매 희망가라 실제 거래가와 차이가 커요. 검수 후 확정가로 안내받는 쪽이 더 정확해요. 비슷한 시기 모델은 맥북 프로 14 M3 매입가도 함께 비교해보세요.
맥북 에어 매입 절차
신청부터 입금까지 절차는 간단해요. 운송비는 전액 리퍼그라운드가 부담해요.
- 1분 견적 신청 폼 또는 카카오톡으로 모델·사양·상태를 알려주세요.
- 택배 발송 / 택배 픽업 / 기사 방문 / 지점 방문 중 편한 방법을 고르세요.
- 사무실 도착 후 CCTV 검수 공간에서 10~15분 검수해요.
- 검수내역서·사진으로 매입가를 확정하고, 동의하면 영업일 내 당일 계좌이체로 입금해요.
데이터는 안전하게 지워지나요?
맥북을 넘기기 전 가장 신경 쓰이는 부분이 데이터예요. 사진·로그인 정보·과제 파일이 그대로 남아 있을까 걱정되죠. 리퍼그라운드는 10단계 데이터 소거 시스템으로 저장공간을 완전히 비워요. 원하시면 하드디스크 천공(물리 파기)도 무료로 해드리고, 데이터 소거 증명서까지 발급해요. 창립 이래 유출 사고는 0건이에요.
정리
📋 핵심 정리
- 맥북 에어 M1 매입가는 용량·상태에 따라 약 40만~93만원 범위예요 (2026년 기준).
- 고장·외관 손상 제품도 부품 가치 기준으로 매입해요.
- 운송비 0원·당일 입금·데이터 소거 증명서까지 무료로 제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