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정 깨진 노트북도 매입됩니다
화면이 깨졌다고 노트북을 버리지 마세요. 이 가이드에서는 액정 파손 노트북이 매입되는 이유와 시세 범위, 신청 절차, 데이터 처리까지 정리해드려요.
액정 깨진 노트북, 매입되나요?
네, 매입돼요. 화면에 금이 가거나 액정이 까맣게 죽은 노트북도 받아요. 많은 업체가 정상 제품만 받지만, 리퍼그라운드는 검수 엔지니어가 부품 단위로 가치를 따져요. 액정이 깨져도 메인보드·CPU·메모리·배터리는 멀쩡한 경우가 많아요.
ℹ️ 참고
화면이 안 켜져도 괜찮아요. 전원이 들어오는지, 충전이 되는지 모를 때도 일단 신청해보세요. 상태 확인은 검수 단계에서 진행해요.
이 상태도 매입돼요
액정 파손은 정도가 제각각이에요. 아래 상태는 모두 매입 대상이에요.
- 화면 금·잔금: 표시는 되지만 줄·금이 보이는 상태예요.
- 액정 멍·번짐: 검은 얼룩이나 색 번짐이 있는 상태예요.
- 화면 미점등: 전원은 들어오지만 화면이 안 나오는 상태예요.
- 패널 깨짐·들뜸: 유리가 깨지거나 패널이 떠 있는 상태예요.
- 경첩 파손 동반: 떨어뜨려 경첩까지 손상된 상태예요.
외장 손상이 심해 부팅이 안 되는 경우도 부품 잔존 가치 기준으로 매입해요.
액정 파손 노트북 시세 범위
매입가는 모델과 부품 상태에 따라 정해져요. 아래는 2026년 기준 안내가예요.
| 노트북 등급 | 화면만 파손·나머지 정상 | 화면 파손·작동 불확실 | 부품용 (부팅 불가) |
|---|---|---|---|
| 프리미엄 (맥북·고사양 게이밍) | 500,000~1,200,000원 | 300,000~700,000원 | 100,000~350,000원 |
| 중급 (그램·일반 사무용) | 200,000~450,000원 | 120,000~280,000원 | 40,000~150,000원 |
| 보급형 (구형·저사양) | 60,000~180,000원 | 40,000~110,000원 | 10,000~60,000원 |
ℹ️ 시세 안내
위 금액은 안내용이에요. 실제 매입가는 검수 후 검수내역서·사진과 함께 확정돼요. 같은 파손이라도 모델·연식·부품 상태에 따라 폭이 커요.
매입가를 좌우하는 요인
액정이 깨졌어도 아래 항목에 따라 매입가가 달라져요.
- 모델·연식: 최신 고사양일수록 부품 가치가 높아요.
- 핵심 부품 상태: 메인보드·CPU·메모리가 살아 있으면 올라가요.
- 파손 범위: 화면만 깨졌는지, 본체까지 손상됐는지에 따라 달라져요.
- 저장장치: SSD 용량이 크고 정상이면 가산돼요.
- 구성품: 정품 충전기가 있으면 보탬이 돼요.
💡 실무 팁
수리 견적부터 받아보세요. 액정 수리비가 중고 시세에 가까우면 수리보다 매입이 이득일 때가 많아요.
파손 노트북 매입 절차
화면이 깨져 켜기 어려운 상태라도 신청은 똑같이 간단해요. 운송비는 전액 리퍼그라운드가 부담해요.
- 1분 견적 신청 폼 또는 카카오톡으로 모델·파손 상태를 알려주세요.
- 택배 발송 / 택배 픽업 / 기사 방문 / 지점 방문 중 편한 방법을 고르세요.
- 사무실 도착 후 CCTV 검수 공간에서 부품 상태를 확인해요.
- 검수내역서·사진으로 매입가를 확정하고, 동의하면 영업일 내 당일 입금해요.
⚠️ 주의
깨진 화면 조각이 추가로 떨어질 수 있어요. 발송 전 화면을 테이프로 한 번 고정하고, 충격이 가지 않게 완충재로 감싸 보내주세요.
화면이 안 켜지는데 데이터는요?
화면이 죽어 직접 못 지운 데이터가 걱정되시죠. 리퍼그라운드는 10단계 데이터 소거 시스템으로 저장장치를 완전히 비워요. 화면이 안 켜져도 저장장치를 따로 분리해 소거하니 안심하셔도 돼요. 원하시면 하드디스크 천공(물리 파기)도 무료로 해드리고, 데이터 소거 증명서까지 발급해요. 창립 이래 유출 사고는 0건이에요.
정리
📋 핵심 정리
- 액정이 깨지거나 화면이 안 켜지는 노트북도 부품 가치 기준으로 매입해요.
- 파손 노트북 시세는 모델·부품 상태에 따라 약 1만~120만원 범위예요 (2026년 기준).
- 운송비 0원·당일 입금·데이터 소거 증명서까지 무료로 제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