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리모델링 전 IT 장비 매각 절차

사무실 리모델링을 앞두면 기존 PC와 모니터를 공사 전에 정리해야 합니다. 이 가이드에서는 매각 가능 품목, 시세 범위, 당일 입금 절차, 데이터 소거 처리까지 총무·시설 담당자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리모델링 전 IT 장비 매각이란?

리모델링 전 IT 장비 매각은 공사 시작 전에 기존 사무 기기를 일괄 처분하는 절차입니다. 데스크탑·모니터·노트북·서버를 한 번에 수거해 비웁니다. 공사 동선을 확보하면서 자산 가치도 회수합니다.

방치하면 공사 중 파손·분실 위험이 커집니다. 미리 처분하면 보관 비용과 데이터 유출 책임을 동시에 줄입니다.

ℹ️ 참고

공사 일정이 확정되면 수거일을 역산해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장비가 많을수록 실사·검수에 하루가 더 필요합니다.

어떤 장비까지 매각되나요?

사무실에서 나오는 대부분의 IT 기기를 매각할 수 있습니다. 정상 작동 기기뿐 아니라 고장·노후 장비도 부품 가치 기준으로 매입합니다.

  • 데스크탑·일체형 PC: 사양과 연식 기준으로 산정합니다.
  • 모니터: 크기·해상도·패널 상태를 봅니다.
  • 노트북·맥북: 칩·상태에 따라 가치가 갈립니다.
  • 서버·네트워크 장비: 별도 실사 후 산정합니다.
  • 주변기기: 키보드·마우스·도킹·UPS도 함께 수거합니다.

부팅 불가·액정 파손·노후 기기도 매입 대상입니다. 폐기 비용을 들이기 전에 함께 신청하면 회수액이 늘어납니다.

리모델링 PC 처분 시세 범위

장비 종류·사양·상태에 따라 아래 범위에서 매입가가 정해집니다. 모두 2026년 기준 안내가입니다.

품목 정상 작동 (3년 이내) 노후·부품용
사무용 데스크탑 120,000~350,000원 20,000~90,000원
24~27인치 모니터 40,000~150,000원 5,000~30,000원
업무용 노트북 200,000~700,000원 30,000~150,000원

ℹ️ 시세 안내

위 금액은 안내용입니다. 실제 매입가는 검수 후 검수내역서·사진과 함께 확정됩니다. 수량이 많을수록 일괄 단가가 유리하게 책정됩니다.

매각 절차 5단계

신청부터 입금까지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운송비와 검수비는 전액 리퍼그라운드가 부담합니다.

  1. 견적 신청 폼 또는 카카오톡으로 장비 목록·수량·공사 일정을 알려주세요.
  2. 30대 이상 대량 건은 현장 실사로 자산 리스트와 수거 일정을 확정합니다.
  3. 담당 기사가 약속한 날짜에 방문해 일괄 수거합니다.
  4. CCTV 검수 공간에서 검수내역서·사진으로 매입가를 확정합니다.
  5. 동의하면 영업일 내 당일 계좌이체로 입금합니다.

💡 실무 팁

장비 목록을 부서·층별로 정리해두면 실사가 빨라집니다. 자산 번호가 있으면 함께 전달하세요.

데이터는 어떻게 처리되나요?

업무용 장비 매각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데이터 처리입니다. 리퍼그라운드는 10단계 데이터 소거 시스템으로 저장장치를 완전히 비웁니다. 요청하면 하드디스크 천공(물리 파기)을 무료로 진행하고, 데이터 소거 증명서를 발급합니다.

소거 증명서는 감사·법무·보안팀 승인 자료로 그대로 제출할 수 있습니다. 창립 이래 데이터 유출 사고는 0건입니다.

⚠️ 주의

리모델링 폐기물에 PC를 섞어 버리면 데이터 유출 책임이 남습니다. 저장장치는 반드시 소거 또는 천공 후 처분하세요.

정리

📋 핵심 정리

  • 리모델링 전 PC·모니터·서버를 일괄 수거해 공사 동선과 자산 가치를 함께 확보합니다.
  • 30대 이상은 현장 실사로 자산 리스트와 수거 일정을 맞춥니다 (2026년 기준 안내가).
  • 하드디스크 천공·소거 증명서 무료, 운송비 0원, 영업일 내 당일 입금까지 제공합니다.

매각 검토 중이라면 1분 견적 받아보세요

검수 후 정확한 매입가를 안내해드려요. 운송비·데이터 천공 무료.

무료 견적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