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이전 시 IT 장비 매각 가이드 (2026년 기준)

사무실 이전은 이사 일정과 자산 처분을 동시에 처리해야 합니다. 이 가이드에서는 이전 시 IT 장비 매각 절차와 데이터 처리, 매각가 범위까지 담당자 관점에서 정리합니다.

사무실 이전 시 IT 장비, 어떻게 처분하나요?

이전 대상 IT 장비는 폐기가 아니라 매각으로 처리합니다. 수명이 남은 PC와 모니터는 잔존 가치가 있어 비용 회수가 가능합니다. 처분 절차는 자산 파악, 데이터 소거, 수거, 매각 정산 순으로 진행합니다.

이전 일정이 정해지면 입주 전까지 구사옥 장비를 비워야 합니다. 일정에 쫓겨 폐기 업체에 비용을 내고 버리는 경우가 많지만, 매각하면 처분 비용 대신 입금을 받습니다.

어떤 장비가 매각되나요?

사무 환경에서 나오는 대부분의 IT 장비가 매각 대상입니다. 정상 작동 제품은 물론, 고장·노후 장비도 부품 가치 기준으로 매입합니다.

  • 데스크탑·노트북: 임직원 업무용 PC 일괄
  • 모니터·주변기기: 모니터, 도킹스테이션, 키보드·마우스
  • 맥 제품: 맥북, 아이맥, 아이패드
  • 서버·네트워크 장비: 서버, 스토리지
  • 고장·노후 장비: 부팅 불가, 액정 파손도 부품 가치로 매입

ℹ️ 참고

30대부터 수백 대 단위까지 일괄 매각이 가능합니다. 대수가 많으면 현장 실사로 수량과 상태를 함께 확인합니다.

이전 IT 장비 매각가 범위

매각가는 모델·연식·상태에 따라 정해집니다. 아래는 사무실에서 자주 나오는 품목의 1대 기준 범위입니다. 모두 2026년 기준 안내가입니다.

품목 매각가 범위 (1대 기준)
업무용 데스크탑 (i5·i7 세대별) 약 80,000~350,000원
사무용 노트북 (3~5년 내) 약 150,000~600,000원
모니터 (24~27인치) 약 30,000~120,000원
맥북·아이맥 약 400,000~1,800,000원

ℹ️ 시세 안내

위 금액은 안내용입니다. 실제 매각가는 검수 후 검수내역서·사진과 함께 확정됩니다. 수량이 많으면 일괄 단가로 별도 산정하니 자산 리스트를 보내주시면 사전 견적이 가능합니다.

이전 IT 장비 매각 절차 5단계

자산 파악부터 입금까지 다섯 단계로 진행합니다. 운송비와 검수비는 전액 리퍼그라운드가 부담합니다.

  1. 견적 신청 폼 또는 카카오톡으로 품목·수량·이전 일정을 알려주세요.
  2. 수량이 많으면 현장 실사로 자산 수량과 상태를 함께 확인합니다.
  3. 약속한 날짜에 담당 기사가 방문해 장비를 일괄 수거합니다.
  4. CCTV 검수 공간에서 검수 후 검수내역서·사진으로 매각가를 확정합니다.
  5. 금액에 동의하면 영업일 내 당일 계좌이체로 입금합니다.

💡 실무 팁

이전 2~3주 전에 견적을 먼저 받아두세요. 수거 날짜를 이사 일정에 맞추면 구사옥에서 신사옥으로 장비 이동 없이 한 번에 비웁니다.

데이터는 어떻게 처리되나요?

업무용 PC와 서버에는 회사 자료가 남아 있어 데이터 처리가 매각의 핵심입니다. 리퍼그라운드는 10단계 데이터 소거 시스템으로 저장장치를 완전히 비우고, 데이터 소거 증명서를 발급합니다.

물리 파기가 필요하면 하드디스크 천공도 무료로 진행합니다. 천공·소거 증명서는 감사·법무·보안팀 검토 자료로 그대로 제출할 수 있습니다. 창립 이래 유출 사고는 0건입니다.

⚠️ 주의

데이터 소거 증명서 없이 장비를 외부로 넘기면 유출 책임 소재가 불분명해집니다. 증명서는 처분 기록으로 보관하세요.

정리

📋 핵심 정리

  • 이전 IT 장비는 폐기 대신 매각해 처분 비용을 회수합니다.
  • 30대~수백 대 일괄 수거, 운송비 0원, 영업일 내 당일 입금입니다.
  • 10단계 소거·천공 무료, 데이터 소거 증명서로 감사 대응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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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수 후 정확한 매입가를 안내해드려요. 운송비·데이터 천공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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