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정 깨진 맥북도 매입됩니다
맥북 액정이 깨지면 수리할지 처분할지 고민되죠. 이 가이드에서는 깨진 맥북이 매입되는 이유와 상태별 매입가 범위, 신청 절차까지 정리해드려요.
액정 깨진 맥북, 매입 가능한가요?
네, 매입 가능해요. 액정이 깨졌거나 화면이 안 켜져도 괜찮아요. 리퍼그라운드는 검수 엔지니어 팀이 부품을 하나씩 살펴보고 남은 가치를 매겨요. 화면만 손상됐을 뿐 내부 부품은 멀쩡한 경우가 많거든요.
다른 업체는 액정 파손을 이유로 매입을 거절하는 곳이 많아요. 리퍼그라운드는 부품별 잔존 가치를 따로 산정해서, 고장난 상태 그대로도 값을 쳐드려요.
ℹ️ 이런 상태도 매입돼요
화면 금 감·줄 번짐·검은 화면·터치바 먹통·외부 충격으로 켜지지 않는 맥북까지 모두 신청 가능해요. 버릴까 고민하던 기기에서 가치를 찾아드려요.
액정이 깨져도 값이 남는 이유
맥북은 액정이 깨져도 안에 비싼 부품이 그대로 남아 있어요. 아래 부품은 화면 손상과 상관없이 가치를 가져요.
| 부품 | 액정 파손 시 잔존 가치 |
|---|---|
| 로직보드(메인보드) | 높음 — 칩·메모리·저장공간 일체형 |
| 배터리 | 중간 — 사이클 적을수록 유리 |
| 알루미늄 하판·키보드 | 중간 — 재사용·부품 공급용 |
| 포트·힌지·스피커 | 낮음~중간 — 정상이면 가산 |
특히 칩과 저장공간이 붙어 있는 로직보드가 멀쩡하면 매입가의 큰 부분을 차지해요. 그래서 화면만 깨진 맥북은 생각보다 값이 나와요.
액정 깨진 맥북 매입가 범위
모델과 손상 정도에 따라 아래 범위에서 매입가가 정해져요. 모두 2026년 기준 안내가예요.
| 모델 | 화면 금 감 (정상 점등) | 화면 출력 불가 (부팅 정상) | 부팅 불가·중손상 |
|---|---|---|---|
| 맥북 에어 M2·M3 | 500,000~750,000원 | 350,000~550,000원 | 150,000~350,000원 |
| 맥북 프로 14 M3 | 900,000~1,250,000원 | 650,000~950,000원 | 300,000~650,000원 |
| 맥북 프로 16 M3 Pro·Max | 1,300,000~1,800,000원 | 950,000~1,400,000원 | 450,000~950,000원 |
ℹ️ 시세 안내
위 금액은 안내용이에요. 실제 매입가는 검수 후 검수내역서·사진과 함께 확정돼요. 같은 파손이라도 로직보드·배터리 상태에 따라 범위 안에서 달라져요.
수리 후 팔까, 깨진 채로 팔까?
액정 수리비가 부담돼 고민된다면 깨진 채로 넘기는 쪽이 나을 때가 많아요. 정품 액정 수리비가 모델에 따라 수십만 원이 들거든요.
- 수리 후 판매: 수리비 선지출 + 수리 기간 + 직거래 부담이 따라와요.
- 깨진 채 매입: 비용 0원으로 신청하고, 검수 후 당일 입금으로 끝나요.
리퍼그라운드는 깨진 액정을 직접 교체·재생하는 인프라가 있어서, 수리비를 미리 들이지 않아도 가치를 반영해드려요.
💡 실무 팁
처분 전 깨진 화면을 사진으로 남겨두면 검수 결과와 비교하기 쉬워요. 충전기·박스가 있으면 함께 보내주세요.
액정 깨진 맥북 매입 절차
신청부터 입금까지 간단해요. 운송비는 전액 리퍼그라운드가 부담해요.
- 1분 견적 신청 폼 또는 카카오톡으로 모델·손상 상태를 알려주세요.
- 택배 발송 / 택배 픽업 / 기사 방문 / 지점 방문 중 편한 방법을 고르세요.
- 사무실 도착 후 CCTV 검수 공간에서 부품 상태를 확인해요.
- 검수내역서·사진으로 매입가를 확정하고, 동의하면 영업일 내 당일 입금해요.
깨진 화면 때문에 포장이 걱정된다면 충격 완화 포장도 안내해드려요.
데이터는 안전하게 지워지나요?
화면이 안 켜져도 저장공간에는 데이터가 남아 있어요. 리퍼그라운드는 10단계 데이터 소거 시스템으로 저장공간을 완전히 비워요. 원하시면 하드디스크 천공(물리 파기)도 무료로 해드리고, 데이터 소거 증명서까지 발급해요. 창립 이래 유출 사고는 0건이에요.
정리
📋 핵심 정리
- 액정 깨진 맥북도 부품 잔존 가치 기준으로 매입해요.
- 모델·손상 정도에 따라 약 15만~180만원 범위예요 (2026년 기준).
- 운송비 0원·당일 입금·데이터 소거 증명서까지 무료로 제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