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정 깨진 아이패드도 매입됩니다
아이패드 액정이 깨지면 수리비 부담에 처분을 망설이게 돼요. 이 가이드에서는 파손 아이패드도 매입되는 이유와 시세 범위, 매입 절차까지 정리해드려요.
액정 깨진 아이패드, 매입 가능한가요?
가능해요. 화면에 금이 갔거나 터치가 일부 안 먹어도 매입해요. 액정이 까맣게 나가도, 전원이 들어오지 않아도 신청할 수 있어요.
많은 업체가 정상 작동 제품만 받아요. 리퍼그라운드는 검수 전문 엔지니어가 기기를 분해해 부품별로 잔존 가치를 따져요. 그래서 고장 상태에서도 매입가가 나와요.
ℹ️ 참고
“버려야 하나” 고민하던 아이패드에도 가치가 남아 있어요. 폐기 전 견적부터 받아보세요.
이 상태도 매입돼요
아래 같은 파손 상태도 모두 매입 대상이에요. 상태가 나빠도 신청하면 부품 가치 기준으로 안내해드려요.
- 액정 깨짐·금: 화면에 금이 가거나 모서리가 깨진 상태.
- 터치 불량: 화면은 나오는데 터치가 일부 안 먹는 상태.
- 화면 암전: 전원은 들어오는데 화면이 까맣게 나오는 상태.
- 부팅 불가: 전원이 아예 안 켜지는 상태.
- 액정 들뜸: 배터리 팽창으로 화면이 뜬 상태.
화면이 깨졌어도 칩·저장공간·메탈 바디·카메라 모듈은 멀쩡한 경우가 많아요. 침수된 아이패드 매입도 같은 기준으로 진행돼요.
파손 아이패드 매입가 범위
모델과 파손 정도에 따라 아래 범위에서 매입가가 정해져요. 모두 2026년 기준 안내가예요.
| 모델 (액정 파손 기준) | 매입가 범위 |
|---|---|
| 아이패드 (10세대) | 약 80,000~180,000원 |
| 아이패드 에어 (M2) | 약 200,000~380,000원 |
| 아이패드 프로 11 (M4) | 약 350,000~650,000원 |
| 아이패드 프로 13 (M4) | 약 450,000~800,000원 |
ℹ️ 시세 안내
위 금액은 안내용이에요. 액정 외 다른 파손이 겹치면 범위가 내려가고, 칩·저장공간이 멀쩡하면 올라가요. 실제 매입가는 검수 후 검수내역서·사진과 함께 확정돼요.
매입가를 좌우하는 요인
같은 파손이라도 아래 항목에서 매입가가 달라져요.
- 모델·칩: 최신 칩일수록 부품 가치가 높아요.
- 저장공간: 256GB·512GB 등 용량이 클수록 유리해요.
- 파손 범위: 액정만 깨졌는지, 메인보드까지 영향이 갔는지가 갈려요.
- 구성품: 정품 박스·펜슬·충전기가 있으면 보탬이 돼요.
- 침수 여부: 물에 닿은 흔적이 있으면 부품 손상 확률이 올라가요.
파손 아이패드 매입 절차
신청부터 입금까지 절차는 간단해요. 운송비는 전액 리퍼그라운드가 부담해요.
- 1분 견적 신청 폼 또는 카카오톡으로 모델·용량·파손 상태를 알려주세요.
- 택배 발송 / 택배 픽업 / 기사 방문 / 지점 방문 중 편한 방법을 고르세요.
- 사무실 도착 후 CCTV 검수 공간에서 부품 상태를 확인해요.
- 검수내역서·사진으로 매입가를 확정하고, 동의하면 영업일 내 당일 계좌이체로 입금해요.
💡 실무 팁
깨진 화면이 더 부서지지 않게 종이 한 장 대고 포장해 주세요. 파손 부위 사진을 미리 찍어두면 상태 비교가 쉬워요.
화면이 깨졌는데 데이터는 안전한가요?
화면이 안 보여도 안에 사진·메모가 남아 있어 걱정되시죠. 리퍼그라운드는 10단계 데이터 소거 시스템으로 저장공간을 완전히 비워요. 부팅이 안 되는 기기는 하드 칩을 천공(물리 파기)해 무료로 처리하고, 데이터 소거 증명서까지 발급해요. 창립 이래 유출 사고는 0건이에요.
정리
📋 핵심 정리
- 액정 깨짐·암전·부팅 불가 아이패드도 부품 가치 기준으로 매입해요.
- 파손 아이패드 매입가는 모델에 따라 약 8만~80만원 범위예요 (2026년 기준).
- 운송비 0원·당일 입금·데이터 소거 증명서까지 무료로 제공해요.